아이맥은 한 번 사면 오래 쓰는 기기입니다. 그래서 "느려졌으니 바꿔야 하나" 고민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원인이 저장장치인 경우가 상당수입니다. 이 경우 SSD 교체만으로 체감 속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아이맥은 일체형이라 증상만으로 원인을 특정하기 어렵습니다. 진단이 먼저입니다.
앱 하나 여는 데 한참 걸리고, 무지개 커서가 자주 뜹니다. 저장장치가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세로줄, 얼룩, 백화 현상이 있거나 전원은 들어오는데 화면만 까맣습니다.
전원 버튼을 눌러도 반응이 없습니다. 파워보드나 로직보드 쪽 문제일 수 있습니다.
일체형이라 내부에 먼지가 쌓이면 열이 빠져나가지 못합니다. 청소로 해결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2019년 이전 아이맥 상당수는 하드디스크나 퓨전 드라이브를 씁니다. CPU와 메모리는 아직 쓸 만한데 이 저장장치가 전체 속도를 잡아먹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SSD로 바꾸는 것만으로 체감 속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기기를 교체하지 않고 몇 년 더 쓰시는 분들이 많은 이유입니다.
12만원부터 시작하는 작업이라 새 아이맥 구입과는 비용 차이가 큽니다. 다만 느려짐의 원인이 저장장치가 아닐 수도 있으니, 진단 후 정말 효과가 있을지부터 말씀드립니다.
공임비 포함, VAT 별도입니다. 화면 크기·연식·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진단 후 정확한 금액을 안내드리고 동의하신 경우에만 수리를 시작합니다.
| 수리 항목 | 비용 | 소요 |
|---|---|---|
| SSD 교체·업그레이드 | 12만원~ | 당일~1일 |
| 액정(디스플레이) 교체 | 29만~36만원 | 당일~1일 |
| 로직보드(메인보드) 수리 | 15만~40만원 | 3일~1주 |
| 강화유리 교체 | 상담 시 안내 | 진단 후 |
| 힌지 수리 (화면 처짐) | 상담 시 안내 | 진단 후 |
| 파워보드 교체 (전원 불량) | 상담 시 안내 | 진단 후 |
| 내부 청소 (먼지·소음) | 5만원~ | 당일 |
아이맥은 맥북과 구조가 다릅니다. 디스플레이가 본체에 접착돼 있어 전용 절개 도구 없이는 분리 자체가 어렵습니다.
무리하게 열면 패널이나 내부 케이블이 손상되고, 다시 조립할 때는 접착 처리까지 필요합니다. SSD 교체처럼 간단해 보이는 작업도 화면을 열어야 접근할 수 있습니다.
맥클리닉은 부품을 직접 구매하고 위탁 없이 직접 작업합니다. 검수 후 인도가 원칙이고, 수리 후 90일간 동일 증상을 보증합니다.
느려짐의 원인이 저장장치라면 SSD 업그레이드만으로 체감 속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2019년 이전 아이맥 상당수는 하드디스크나 퓨전 드라이브를 쓰는데, 이 부분이 전체 속도를 잡아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12만원부터 시작하는 작업이라 새 기기 구입과는 비용 차이가 큽니다. 다만 로직보드나 그래픽 쪽 문제라면 판단이 달라지므로, 기종과 증상을 알려주시면 수리가 나을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29만~36만원 선입니다. 공임비 포함, VAT 별도이며 화면 크기와 해상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리만 깨지고 패널은 멀쩡한 경우 강화유리만 교체할 수도 있어, 실제 손상 범위를 진단한 뒤 정확한 금액을 안내드립니다.
아이맥은 디스플레이가 본체에 접착돼 있어, 전용 절개 도구 없이는 분리 자체가 어렵습니다. 무리하게 열면 패널이나 케이블이 손상되고, 다시 조립할 때 접착 처리도 필요합니다. 내부 작업이 필요한 수리는 맡기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전원 자체가 안 들어오는 경우와 전원은 들어오는데 화면만 안 나오는 경우는 원인이 다릅니다. 파워보드, 로직보드, 디스플레이 중 어디인지 진단해야 정확한 견적이 나옵니다. 진단 후 견적을 안내드리고 동의하신 경우에만 수리를 진행합니다.
네. 화면 각도가 유지되지 않고 아래로 처지는 증상은 힌지 쪽 문제입니다. 힌지 수리도 진행하고 있으며, 기종과 증상을 알려주시면 비용을 안내드립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아이맥은 크고 화면이 취약해 포장이 특히 중요합니다. 접수 전에 안전 포장 방법을 안내드리고, 수리 후에는 2중 포장으로 반송합니다. 수원·용인 지역은 픽업 수거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