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종에 따라 6만~15만원, 부품만 있으면 당일 교체가 가능합니다. 다만 배터리가 부풀었다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 미루실수록 수리 범위가 커집니다.
배터리는 소모품이라 언젠가는 바꿔야 합니다. 문제는 시점인데, 아래 중 첫 번째는 미루면 안 됩니다.
배터리가 부풀어(스웰링) 안에서 밀어올리는 상태입니다. 방치하면 트랙패드·키보드까지 손상됩니다. 가장 급한 경우입니다.
macOS가 배터리 성능 저하를 감지한 상태입니다. 당장 위험하진 않지만 교체 시점이 가까워졌다는 뜻입니다.
예전엔 하루 갔는데 이제 두세 시간이면 경고가 뜹니다. 사이클 수가 다 된 경우입니다.
배터리가 사실상 수명을 다해 전원 공급 역할을 못 하는 상태입니다.
공임비 포함, VAT 별도입니다. 세부 기종과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진단 후 정확한 금액을 안내드리고 동의하신 경우에만 교체를 진행합니다.
| 기종 | 비용 | 소요 |
|---|---|---|
| 맥북에어 2018년 이후 인텔·M1·M2·M3 | 11만~15만원 | 당일 |
| 맥북프로 2016년 이후 인텔·M1·M2·M3 | 11만~15만원 | 당일 |
| 맥북·맥북에어·맥북프로 2010–2017 인텔 | 6만~14만원 | 당일 |
리튬이온 배터리는 노화되면 내부에 가스가 차면서 부풀어 오릅니다. 맥북은 내부가 빽빽해서 배터리가 조금만 팽창해도 갈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바로 위에 있는 트랙패드를 밀어올립니다. "클릭이 안 된다", "트랙패드가 딱딱하다"는 증상이 배터리 문제인 경우가 많은 이유입니다. 더 진행되면 하판이 들뜨고 키보드까지 영향을 받습니다.
이 단계가 되면 배터리만 갈면 끝날 일이 트랙패드 교체까지 늘어납니다. 비용도 그만큼 커지고요. 부풀음이 의심되면 사용을 줄이시고 빠르게 확인받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지금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 먼저 보시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macOS 버전에 따라 위치가 조금 다르지만, 시스템 설정(또는 시스템 환경설정)의 배터리 항목에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서비스 권장" 같은 안내가 보이면 교체 시점이 가까운 것입니다.
사이클 수는 시스템 정보의 전원 항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숫자만으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실제 사용 체감과 함께 보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부풀음은 눈으로도 확인됩니다. 맥북을 평평한 책상에 올렸을 때 흔들리거나, 하판과 상판 사이가 벌어져 보이면 부풀음을 의심하셔야 합니다.
맥북에어와 맥북프로 최신 기종(M1·M2·M3 포함)은 11만~15만원, 2010~2017년 구형 맥북은 6만~14만원입니다. 공임비 포함, VAT 별도이며 세부 기종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종을 알려주시면 정확한 금액을 안내드립니다.
당일 교체가 가능합니다. 부품 재고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전화로 기종을 알려주시면 재고를 확인해 대기 없이 진행해 드립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부푼 배터리는 내부에서 팽창하며 트랙패드를 밀어올리고 하판을 들뜨게 합니다. 방치하면 트랙패드나 키보드까지 손상돼 수리 범위가 커지고, 리튬이온 배터리 특성상 안전 문제도 있습니다. 부풀음이 확인되면 사용을 줄이고 빠르게 교체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macOS 버전에 따라 위치가 다르지만 시스템 설정(또는 시스템 환경설정)의 배터리 항목에서 상태를 볼 수 있습니다. "배터리 서비스 권장" 같은 안내가 뜨면 교체 시점이 가까운 것입니다. 사이클 수는 시스템 정보의 전원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맥클리닉은 부품을 직접 구매해 위탁 없이 직접 교체하고, 수리 후 90일간 동일 증상을 보증합니다. 대표는 Apple 공인 기술 자격(ACMT)을 국내 초기에 취득했고 2016년부터 2만 대 이상을 직접 수리했습니다. 진단 후 견적을 먼저 안내드리고 동의하신 경우에만 진행하니 견적만 받아보셔도 됩니다.
트랙패드가 눌리지 않거나 클릭이 안 되는 원인이 부푼 배터리의 압력이라면, 배터리 교체만으로 정상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압력으로 트랙패드 자체가 이미 손상됐다면 함께 교체가 필요할 수 있어, 분해 후 상태를 확인해 안내드립니다.
가능합니다. 전국·해외 어디서든 택배 접수가 되고, 수원·용인 지역은 픽업 수거도 됩니다. 다만 부풀음이 심한 배터리는 운송 중 위험이 있을 수 있어, 접수 전에 상태를 먼저 알려주시면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에어인지 프로인지, 연식이나 칩(M1·M2·M3)만 알려주셔도 됩니다. 정확한 금액과 부품 재고를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