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문제는 원인에 따라 비용이 크게 갈립니다. 이물질이 원인이면 세척 5만원으로 끝나지만, 메커니즘이 손상됐다면 교체 11만~18만원입니다. 겉으로는 구분이 안 돼서 열어봐야 압니다.
다른 키는 멀쩡한데 한두 개만 반응이 없거나 눌리는 느낌이 다릅니다. 가장 흔한 증상입니다.
중복 입력, 혹은 누르지 않았는데 저절로 입력되는 경우입니다.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나거나 키 아래 뭔가 걸린 느낌이 듭니다.
당장은 멀쩡해 보여도 시간이 지나며 증상이 나타납니다. 가장 급한 경우입니다.
이게 비용을 가르는 지점입니다. 진단 후 어느 쪽인지 먼저 알려드리고, 동의하신 경우에만 진행합니다.
키 아래 먼지나 이물질이 눌림을 방해하는 경우입니다. 분해 세척만으로 정상화되는 일이 많습니다.
이물질이 심하거나 분해 범위가 넓어지면 10만원 선까지 올라갑니다.
키 아래 브래킷이 부러졌거나 키보드 회로가 손상된 경우입니다. 기종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당일 교체가 가능하며, 90일간 동일 증상을 보증합니다.
공임비 포함, VAT 별도입니다. 부품만 있으면 당일 교체가 가능하니, 방문 전 전화로 기종을 알려주시면 재고를 미리 확인해 드립니다.
| 기종 | 비용 | 소요 |
|---|---|---|
| 맥북에어 2018년 이후 인텔·M1·M2·M3 | 11만~12만원 | 당일 |
| 맥북프로 2016년 이후 인텔·M1·M2·M3 | 13만~18만원 | 당일 |
| 맥북 2010–2017 인텔 | 상담 시 안내 | 진단 후 |
| 키보드 청소·세척 (전 기종) | 5만원~ | 당일 |
키보드를 청소하려고 키캡을 빼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부러지는 건 대부분 키캡이 아니라 그 아래에 있는 얇은 플라스틱 브래킷입니다.
키캡은 두껍고 단단하지만, 아래 브래킷은 머리카락 굵기의 갈고리로 걸려 있습니다. 힘을 주면 브래킷이 먼저 부러지고, 이게 부러지면 키캡만 새로 구해도 끼울 수가 없습니다. 5만원이면 끝날 일이 키보드 교체로 넘어가는 겁니다.
특히 나비식 키보드 세대는 키캡과 메커니즘이 얇게 맞물려 있어 분리를 시도하는 것만으로도 손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 맥북이 어느 쪽인지 모르시면 억지로 시도하지 마시고 기종을 알려주세요.
세척은 5만원부터 시작하고, 이물질이 심하거나 분해 범위가 넓어지면 10만원 선까지 올라갑니다. 반면 키보드 자체를 교체해야 하면 기종에 따라 11만~18만원입니다. 어느 쪽인지는 분해 진단으로 확인한 뒤 안내드리고, 동의하신 경우에만 진행합니다.
원인에 따라 다릅니다. 키 아래에 먼지나 이물질이 끼어 눌림을 방해하는 경우라면 세척만으로 정상화되는 일이 많습니다. 반면 키 아래 메커니즘(브래킷)이 부러졌거나 키보드 회로가 손상됐다면 교체가 필요합니다. 겉으로는 구분이 어려워 분해해봐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맥북에어 2018년 이후는 11만~12만원, 맥북프로 2016년 이후는 13만~18만원입니다. 공임비 포함, VAT 별도이며 당일 교체가 가능합니다. 2010~2017년 구형 맥북은 부품 상황에 따라 달라져 상담 시 안내드립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부러지는 건 대부분 키캡이 아니라 그 아래에 있는 얇은 플라스틱 브래킷입니다. 브래킷이 부러지면 키캡만 새로 구해도 끼울 수 없어 키보드 전체 교체로 이어집니다. 특히 나비식 키보드 세대는 분리 시도 자체가 위험합니다.
전원을 끄고 최대한 빨리 연락 주세요. 액체가 들어간 경우 시간이 지날수록 부식이 진행돼 키보드뿐 아니라 로직보드까지 번집니다. 침수 직후 이른 상태로 오시면 세척만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당일 교체가 가능합니다. 부품 재고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전화로 기종을 알려주시면 재고를 확인해 대기 없이 진행해 드립니다.
네. 키보드를 분해하는 김에 냉각팬·통풍구 쪽 먼지도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 팬 소음이나 발열이 같이 있으시면 접수 시 말씀해 주세요. 맥북 청소 안내에 자세히 설명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