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 대가 넘는 수리 중에는 이런 사연도 있었습니다. 여기 모은 사례는 맥클리닉이 실제로 진행한 수리 중 특별히 기억에 남는 이야기들입니다. 민감한 개인정보는 익명 처리했습니다.
키보드 오작동으로 입고된 맥북프로, 분해해보니 내부에서 벌레와 알이 발견됐습니다. 완전 분해·세척·소독 후 정상 복구까지의 과정.
자세히 보기 → 데이터 복구가족을 떠나보낸 후 행정 절차에 필요한 자료 확인을 위해 고장난 맥북의 데이터 복구를 의뢰받은 이야기.
자세히 보기 → 침수 복구한 달간 작업한 과제 파일이 담긴 맥북이 물에 빠진 급박한 상황. 응급 대응부터 데이터·기기 정상화까지의 복구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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